2017년 11월의 우수작 발표 > 창작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작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2017년 11월의 우수작 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1건 조회 2,265회 작성일 17-12-26 19:13

본문

지난 11월중 우수창작시란에 올라온 작품을 대상으로 한 창작시부문 우수작을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쳐

발표 합니다

(등단작가의 작품, 시마을 문학상 대상 수상자의 작품은 제외되었으며  발표 후 표절사실이 밝혀지는 경우 우수작 선정은 자동 취소됩니다).

 

최우수작과 우수작은 연말 시마을문학상 후보 작품이 됩니다

최우수작에는 동피랑님의「누구나 지지랑물이 되어」가 선정되었습니다

최우수작가로 선정되신 분에게는 유명출판사에서 출간한 시집등 소정의 책자를 보내드립니다.

(수령용 주소 및 수령인 성명, 전화번호를 창작시운영자에게 쪽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최우수작】

 

[내용보기] 누구나 지지랑물이 되어 / 동피랑

 

【우수작】

 

[내용보기] 열 두개의 그림자를 가진 나무 / 그믐밤

[내용보기] 성냥팔이 소녀처럼 / 그믐밤

[내용보기] 맨홀 / 주저흔

[내용보기] 알바생의 하루 / 민낯

 

【가 작】

 

[내용보기] 허공에 내쉬는 한숨 / 아짜님

[내용보기] 검은 무게 속에 하얀 잔해의 귀환 / 잡초인

[내용보기] 파리지앵 / 터모일

[내용보기] 목어 / 테오도로스

[내용보기] 가을을 베어 문 은행나무 / 아무르박

[내용보기] 민달팽이 / 강북수유리

[내용보기] 거미가 쏘아 올린 무르팍 / 공잘

[내용보기] 베르테르를 위하여 / 동하

[내용보기] 가을과 겨울사이 / 라라리베

[내용보기] 선분 그리기 / 시엘06

[내용보기] 은행나무 집에 은행나무가 없는데 / 라라리베

[내용보기] 모태 솔로의 비해 / 최경순s

[내용보기] 연탄 / 서승원

[내용보기] 지문을 보라 / 최현덕

[내용보기] 환생 / 아무르박

 

 

<심사평>

 

2017년을 마무리하며

 

                                            양현근 (시인)

 

  2001년 시마을이 개설된 이후 만 16년이 되었다. 그동안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으며, 시마을을 거쳐 간 수많은 문우들이 알게 모르게 시단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개설 초기 운영자의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많은 보람을 느끼게 된다. 대부분 실리를 좇게 마련이고, 이해타산에 밝은 것이 현실이지만, 시마을 만큼은 지난 16년여 세월 동안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 길만 걸어왔다는 사실은 모두가 공감하리라 믿는다. 앞으로도 시마을은 글을 배우는 이들에게 하나의 등대가 되고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마을 가족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연말 등의 사정으로 적절한 평자를 찾지 못하여 부득이하게 본인이 심사를 맡게 되었다. 지각심사를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예심을 거쳐 올라온 작품들을 몇 번에 걸쳐 꼼꼼하게 읽었다. 작품들의 수준이 높고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많은 고민을 했다는 점을 먼저 밝힌다. 「맨홀」, 「열두 개의 그림자를 가진 나무」, 「알바생의 하루」, 「누구나 지지랑물이 되어」, 「성냥팔이 소녀」 등이 선자의 눈에 들어왔으며, 이외에도 「베르테르를 위하여」 「검은 무게 속에 하얀 잔해의 귀환」 , 「연탄」, 「선분 그리기」 등도 머릿 속에 오래 남은 작품이다. 심사를 하면서 공통적으로 느낀 점은 오브제를 발견하고 시적발견과 상상을 통해 이미지화하는 데는 상당부문 성공을 하면서도 제목이 주는 평범함이나 진부성 등으로 ‘낯설게 하기’에 실패한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시에서 제목이 차지하는 비중과 중요성은 결코 낮지 않다는 점을 먼저 강조하고 싶다. 그리고 새로운 이미지에 걸맞지 않은 생경하고 이해가 쉽지 않은 진술 등이나 반복등은 옥의 티로 생각된다.

 

  12월 시마을의 최우수작으로는 「누구나 지지랑물이 되어」를 선한다. 시린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가는 동생의 아픔을 고래떼에

댓글목록

허영숙님의 댓글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우수작을 수상 하신 동피랑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작품이 좋습니다. 좋은 시 자주 좀 보여주세요

우수작, 가작에 드신 문우님들 축하드리며
좋은 시로 창작시방을 가꾸어 주신 모든 문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연말이라 많이 바쁘실텐데 심사를 맡아주신 양현근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좋은 작품이 많은 창작방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안희선님의 댓글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동생들을 먼저 저 세상으로 떠나보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뭉클한 마음으로 읽었던 시이기도..

현실적 소재를 다룬 시들일수록
요란한 손짓으로 둔갑하기 마련인데

차분한 시어로
의미의 불꽃을 섬세하게 놓고 있음이
인상적이었던 시 한 편,,

최우수작에 선정되심을.. 동피랑 시인님께 축하드리며,
어울러 선이 되신 문우님들께도 경하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심사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뜻 깊은 연말 되소서

최정신님의 댓글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피랑님!!! 17년 홈런이다...많이 기쁩니다
그리고 축, 하, 합, 니, 다!!!

그믐밤님, 주저흔님 민낯님도 축하!!!
외 선에 드신분들께도 축하드립니다

양현근시인님...바쁘신 업무 중에 세심한 선평 감사합니다

17년 아름다운 마무리 하시고 문우님들 건안하세요.

이명윤님의 댓글

이명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통영의 경사입니다.^^ 동피랑님.
이제 본격적으로 동피랑 부르스가 시작되나요
주저흔님, 그믐밤님의 작품도 예사롭지 않네요
양현근 시인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양현주님의 댓글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동피랑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최우수작 ^^

시 잘 쓰시더니 정상에 오르는군요
짝지의 선한 웃음이 떠오릅니다
시인님보다 더 좋아하겠는걸요^^

아울러 우수작, 가작, 선정되신 문우님들
축하드립니다

양현근 시인님 수고 많으셨어요
심사평이 좋습니다 즐거운 새해 맞이하세요^^

문정완님의 댓글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우수야  이전에 자주 먹었던 과자이고 시마을 문학상도 금상을 두번 받았는데 대상을 받았는 것이나 마찬가지고.
축하합니다라는 인사는 안하겠습니다
진짜 축하할 일은 요즘 짬이 나서 시를 자주 매만지고 자주 시의 얼굴을 다듬는 모습을 축하한다 전하고 싶습니다

그외 선에 드신 문우님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심사해주신 시마을님께 감사와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또 세분 창방의 운영자님께 고맙습니다 인사를 놓습니다

또 그리고,

모든 문우님께 이 자리를 빌어 새해인사를 대절로 드립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가정에 따뜻한 볕만 드시고

문운이 창대하시길 바랍니다

동피랑님의 댓글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비, 문지, 신춘을 거들떠보도 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영록 시인님은 저 덕분인 줄 아셔야...)
정든 마을에서 아랫도리 부르르 떨리는 수상. 안 수상한 사람은 젖는 기분 모를 것입니다.
특히 저보다 확실히 못 쓰는 활연, 문, 공잘님 분바르세요(지송염).
귀중한 시간을 내어 심사와 가르침을 주신 시마을님께 감사드리며,
문우들과 같이 한 경기였기에 기쁨을 다 함께 나눕니다.

고운 님들 새해에도 건강하고 다복하길 기원합니다.

이종원님의 댓글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의 11월을 빛내주신 동피랑님을 비롯해 그믐밤님, 주저흔님, 민낯님 과 선에 드신 모든 문우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싯점, 차가운 눈밭에서도 꽃은 피어남을 봅니다.
잘 피워낸 싹, 무럭무럭 키워서 더 큰 열매를 맺어가기를 바랍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선하느라 수고하시고 시평으로 마감질해주신 양현근 시마을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드립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피랑님 최우수작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쭈욱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선에 드신 문우님들께도 박수를 드립니다
창작시방 모든 문우님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정진하시어 18년도에는 빛나는 문운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선하시느라 수고하신 세 분 운영자님과
년말임에도 자상한 심사평으로 심사를 맡아주신 시마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조경희님의 댓글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우수작 동피랑님 축하드립니다
내년에도 큰 문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우수작, 가작에 선되신 문우님께도 축하드리빈다
심사를 해주신 양현근 시인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문우님들 가는 한 해 잘 갈무리 하시고
내년에도 건안과 건필을 기원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피랑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시인님!
최 우수작  축하 축하 드립니다
문학 계의 영원한 별로 빛 나시기를 기원 합니다
언젠가는 이런 경사가 올 줄 알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새해엔 가내 다복하시고 소망하는 모든것이
성취 하시도록 기원 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수작에 당선 하시고 가작에 당선 되신 시인님들
축하 축하 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년말 년시 되시옵소서!

심사를 담당 하신 양현근 시인님!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새해엔  가내 다복 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것이 뜻대로 이루어 지시기를
기도 합니다

오영록님의 댓글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피랑님 축하합니다.
양형근 시인님
연말 바쁘신와중 선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모든분들 축하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한뉘님의 댓글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우수작 동피랑님
축하드립니다^^
그외 선에 드신 문우님들께도 축하드립니다
선하시느라 수고하신 양형근 시인님
감사합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2018년 모든 문우님들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믐밤님의 댓글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우수작을 내신 동피랑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통영 앞 바다를 닮은 푸르고 깊은 눈빛으로 세상살이의 신산함을 위무해 주시는

좋은 시,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선에 힘써 주신 양현근 시인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잡초인님의 댓글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우수작에 선정되신 동피랑님과 선에 드신 문우님들 축하드립니다
참여하신 모든 문우님들과 심사해주신 양현근 시인님 그리고 운영자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12월의 끝자락 잘 갈무리 하시고 2018년 새해에도 좋은시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 12월의 우수작에 선정되신
문우님 모두 축하드리며,
새해에도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선정하신 양현근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김계반님의 댓글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피랑님, 최우수작 축하드립니다

선에 드신 문우님들 아울러 축하드립니다

양현근 시인님 선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Total 11,079건 1 페이지
창작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2 12-26
1107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3 11-22
11077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1 10-20
1107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4-27
11075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01-05
1107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4-06
11073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11-06
1107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3-05
1107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1 02-05
1107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11-27
1106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12-18
11068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1-19
11067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03-25
1106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01-22
11065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0-06
1106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02-27
11063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9-04
1106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3 01-02
1106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1-15
1106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3-27
열람중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12-26
11058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4 01-30
11057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11-28
1105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1-22
11055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01-02
1105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1-02
11053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10-26
11052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1-22
11051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11-28
1105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3-20
11049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1-06
11048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1-08
11047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2-20
1104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1-29
11045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9-20
1104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12-27
11043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9-25
11042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10-19
11041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21
1104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3-19
110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9-01
1103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12-05
11037
결혼하는 날 댓글+ 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9-01
11036
이사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9-01
11035
버팀목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9-01
110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9-01
1103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4-23
11032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9-01
11031
춤추는 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9-01
1103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5-07
1102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9-01
11028 월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9-01
1102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9-01
11026
구월의 아침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9-01
11025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4-14
11024
사랑의 향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9-01
11023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9-01
1102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9-01
1102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9-01
110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9-02
1101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9-01
1101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16
11017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1-13
110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9-02
11015
접시 꽃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9-01
11014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9-01
1101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9-01
1101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9-01
1101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9-01
11010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9-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