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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정민기 시인 시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9건 조회 2,052회 작성일 17-11-08 09:31

본문

조회 : 3


 

시마을에서 오랫동안 활동하시는 정민기 시인께서

시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를 출간하셨습니다
축하드리며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시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인 약력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 출생

2008<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 부문)

현재 <무진주문학> 동인, '한국사이버문학인협회' 회원,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회원, '()고흥문인협회' 회원

경력 '사이버 문학광장' 시·동시 주 장원 다수 / 동시 1편 월 장원 「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디지털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지은 책으로 시집 『꽃밭에서 온종일』 등, 동시집 『민들레 꽃씨』등, 동시선집 『책 기타』

 

달이라는 꽃을 향해

삐뚤빼뚤 날아가는

별이라는 나비를 보다가

나도 삐뚤빼뚤

그동안 쓴 시 중에서

몇 편 엮는다

 

201711월[시인의 말]

 

*맑은 영혼의 눈길, 머무는 자리마다 맺힌 詩의 꽃

 

시인이 시집을 세상에 낸다는 것은 각별한 의미가 있겠다.
그 일은 무형 이거나 물형 이거나 모든 사물의 속마음에 귀 기울일 줄 알고
내재율을 캐내어 말을 걸고 말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졌음이다.

자아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개인의 삶에 가치관을 꺼내 나를 돌아다 보는 고백이고 진술이다.
정민기 시인의 시집 「꽃병 하나를 땅바닥에 그렸다」에 수록된 시편에 그려진

이미지들은 섬세한 관찰력과 깊이 있는 통찰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인만의 독특한 감성이 숨어있는 편마다 보고 듣고 느낀 모든 사물의 안쪽을 맑고

아름다운 해석으로 진술한 언어의 꽃이다.
꽃을 피운다는 것은 나무의 입장에선 상처요. 시인의 입장에선 커다란 진통일 것이다.
아직은 깊이 있는 삶에 체험을 겪었다기엔 젊음이란 재산을 지닌 시인의 마음에
사랑과 연민의 정이 가득하다.

각박한 시대를 구원하는 마지막 보루는 문학이라 믿는 필자는 시인의 시에서 위안을 받는다.
시집을 만나는 모든 독자에게도 해당되는 구원의 등불이 될 것임을 믿는다.

 

등을 뒤로하고 돌아앉아

아버지가 발톱을 깎는다

몸을 돌돌 말아

아직 태아일 때를 기억하는 듯

 

한 알의 타조 알이

방구석에 웅크리고 있다

동그란 그 알을

바라보면 태어난 해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난다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가

추석날 밤에 두둥실 떠오른다

 

[타조알] 전문

 

대머리독수리는 타조 알을 깰 때 부리로 돌멩이를 던져 깬다.
그만큼 단단한 타조 알을 아버지의 등으로 은유한다.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는 시인은 세상 모든 아버지에서 대리만족한다.
발톱을 깎으려 동그랗게 말린 아버지 등에서 단단한 타조 알을 상상한다.
그 단단함이 가족을 먹이고 자식의 학비를 조달하느라 굳은 등이 되었음을
측은지심으로 엮어 기억에 없는 아버지에 대한 연민을 보름달에 기대
진주 알 같은 서술로 보편의 독자를 당긴다.

 

시집 해설 중에서   - 최정신 (시인)

댓글목록

최정신님의 댓글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정의 계절이 눈시리게 아름다운 때
시마을 청소년방에서 시의 첫 걸음마를 시작해
여덟 번째 시집 상재하심을 축하합니다
정민기 시인의 시집이 단풍잎 엽서가 되어 모든 독자의 사랑을 받기 바랍니다.

허영숙님의 댓글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가을에 이르러 독자들의 감성을 깨우는
그런 시집이기를
그리하여 널리 사랑받기를 기원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집 첫본부터 쭉 보면 성장기를 보는 것 같겠습니다
부지런한 정민기 시인님!
시단의 거장 되시기 바랍니다, ^^

축하드립니다, ^^

이종원님의 댓글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1!!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랫동안 품어오던 씨앗을 부화시켜 꽃을 피우셨습니다
시집 제목도 멋집니다.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시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진표님의 댓글

전진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차가운 땅바닥을 훈훈하게 데우는 꽃병을 보니
많은 독자들이 호응하는 좋은 시집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정신 시인님,
허영숙 시인님,
신광진 시인님,
미소.. 시인님,
이종원 시인님,
전진표 시인님,

감사합니다.
아직 많이 배워야 하기에 부끄럽지만,
주신 성원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노희님의 댓글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이 좋은 계절에 제목도 멋진,
벌써 여덟 번 째 시집을 출간하셨네요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받는 시집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등꽃 안희연님의 댓글

등꽃 안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
여덟 번째 시집 출간 축하드립니다
책 제목도 멋집니다
꽃병에 무수히 많은 아름답고
따뜻한 꽃이 담아있길 바랍니다

안희선님의 댓글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건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시집일 것

- 인생의 기록인 동시에 자신의 문학적 기록이기에

상재, 축하드립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안희연 시인님,
김선근 시인님,
안희선 시인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카 추카 앞으로도 쭈욱 그 열정 펼쳐나가소서
언젠간 아버지가 될 당신
부디 초심 그대로...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동재 시인님,
김태운 시인님, (아버지로 모셨으니, 아부지)
목조주택 시인님,

감사합니다.
그 마음으로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장희님의 댓글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시집으로 남길 기원합니다.
늘 건필하소서, 정민기 시인님.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 댓글 주신 문우 중에서
6분께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를 주문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당첨되신 분께서는 주소와 연락처를 쪽지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POD 도서이기 때문에 평일 2~3일 정도 소요됩니다(요즘 인쇄소 물량 초과로 3일 이상 소요!).


허영숙 시인님,
노정혜 시인님,
안희연 시인님,
노희 시인님,
김선근 시인님,
김태운 시인님 당첨되심 축하드립니다.
(* 쪽지 늦게 보내시면, 인쇄소 출고일이 늦어집니다.)

노희님의 댓글의 댓글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쪽지 전달이 잘 안되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84 - 10 402호  노희 앞
 보내실 때 5권만 더 넣어 보내주세요
 계좌번호도 함께요-
 잘 읽고 소중하게 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성태님의 댓글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정민기 시인님의 시에 대한 열정은 시마을의 귀감입니다.
이번 시집이 지친 이들의 둥지가 되길 소망합니다.

차렷경래님의 댓글

차렷경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발 늦었습니다.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이미 많은 축복의 말씀들이 시집의 대박을 예감합니다. 이젠 더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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