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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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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빈삼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3회 작성일 18-11-11 07:37

본문

봄 / 단산지

 

 

머리 위에서

두 팔로

사랑해를 만들 듯이

 

나비들이

날개로

사랑해를 만들며

날아갑니다

 

살랑살랑 사랑해

유채꽃에게

 

살랑살랑 사랑해

꽃 잔디에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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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음그리는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span class="sv">< a href="<a href="http://www.feelpoem.com/bbs/memo_form.php?me_recv_mb_id=khk810823">http://www.feelpoem.com/bbs/memo_form.php?me_recv_mb_id=khk810823</a>" onclick="win_memo(this.href); return false;">쪽지보내기</a>< a href="<a href="http://www.feelpoem.com/bbs/formmail.php?mb_id=khk810823&name=%EB%A7%88%EC%9D%8C%EA%B7%B8%EB%A6%AC%EB%8A%94%EC%97%AC%EC%9E%90&email=zZ2kb2NkbGOYcM+arpzTlJuloA==">http://www.feelpoem.com/bbs/formmail.php?mb_id=khk810823&name=%EB%A7%88%EC%9D%8C%EA%B7%B8%EB%A6%AC%EB%8A%94%EC%97%AC%EC%9E%90&email=zZ2kb2NkbGOYcM+arpzTlJuloA==</a>" onclick="win_email(this.href); return false;">메일보내기</a>< a href="<a href="http://www.feelpoem.com/bbs/profile.php?mb_id=khk810823">http://www.feelpoem.com/bbs/profile.php?mb_id=khk810823</a>" onclick="win_profile(this.href); return false;">자기소개</a>< a href="<a href="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24&sca=&sfl=mb_id,1&stx=khk810823">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24&sca=&sfl=mb_id,1&stx=khk810823</a>">아이디로 검색</a>< a href="<a href="http://www.feelpoem.com/bbs/new.php?mb_id=khk810823">http://www.feelpoem.com/bbs/new.php?mb_id=khk810823</a>">전체게시물</a>< /span>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18-11-11 20:32

본문

가방은 학원에

내 몸은 피시방에


한두 번도 아니고

도대체 몇 번째야!


엄마의 폭발 소리

결국 또 걸렸다


하나만 묻자는 엄마

넌 너같은 아들이 있다면 뭐라고 하겠니?


세상 가장 어려운 질문에

할 말을 잃은 나







글짓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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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18-11-27 14:33

본문

글짓기 시간

 

 

제목은 노을입니다
준혁이는 하늘 정원 꽃들의 놀이터래요
은경이는 붉은 노을을 바라보다 눈이 델 것 같대요
할머니랑 단둘이 사는 나는요
노을이 우리 할머니 같다고 했어요
바다가 쪼금 남은 해를 다 삼키면
금세 사라질 저 노을처럼
아픈 우리 할머니도
찬바람이 귀뚜라미 울음 다 삼키기 전에
지고 말 것만 같아서

꼭 그럴 것만 같아서

준혁이 은경이처럼 노을로 예쁘게 글 빚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콧등이 시큰거려

눈시울만 훔쳤어요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1월 추천작에 선정되신,
문우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빈삼각 선생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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