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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 이동순 / 낭송 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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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845회 작성일 17-10-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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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이 독립기념관에 못 뵈어서
많이 아쉬웠답니다.
박샘의 깊고 멋진 목소리로 담아주신
이동순 시인님의 좋은 시 속에서
어린 시절 논두렁과 물고인 곳에서 자주 보았던
올챙이의 움직임을 떠올리며
멋진 낭송에 감동 깊게 머물다 갑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
독립기념관에서의 만남이 무산되어 서운했는데
이렇게 좋은 시와 낭송으로  안부 전해주시네요
진솔하고 깊이있는 음색으로 멋지게 낭송하셨어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채수덕님의 댓글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의
낭랑한 목소리가
어린 시절 올챙이의 추억 속으로 안내하네요.
멋진 낭송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먼하늘 선혜영님의 댓글

먼하늘 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 낭송은 역시나 입니다
올챙이가 왜 우리는 발이 없냐며 따질때
흐름에 맞지 않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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