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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국/공광규 (낭송:조정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96회 작성일 18-09-0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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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iframe width="909" height="510" src="https://www.youtube.com/embed/65CSZqxv-QU?autoplay=1&playlist=65CSZqxv-QU&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댓글목록

별빛愛정나래님의 댓글

별빛愛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가난한 시절의  아픔을 별국으로 풀어낸 시인과
그 시를 낭송하신 부회장님의 촉촉한 음성이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어려웠던 그 시절이 떠오르는듯 합니다.
잘들었습니다.

surri님의 댓글

surr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국을 먹으면
 가슴 속에도 별이 뜨겠지요
숟가락에 건져올린 달도
가난한 가슴 속을 환하게 비춰주겠지요.

가난쯤이야
시간으로 채우면 배불러 오겠지만
별도 달도 담긴 국을 끓이시던 어머니는
지금 어디에 계신가요.

흰 사기그릇 앉아 있는 밥상
조심조심 나오시던 어머니의 발자국이
여전히 가슴 속을 울립니다

조정숙 부회장님의 따스한 음성에 담긴 별국,
감동입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모습만큼이나 아름다운 목소리로
공광규샘의 좋은 시를 빛내주신
조정숙샘의 낭송이 참 좋으네요
세인트샘의 손길로 담아주신
멋진 영상으로 감상하는 작품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따듯하고 그윽해서 좋아하던
공광규시인의 시에
따뜻하고도 슬픈 음성의 조정숙 부회장님의
목소리가 참 슬프도록 아름다워요

한참 쉬었다가 나갑니다.

세인트 영상작가님의 작품이
그리움을 불러옵니다.
참 갑사해요

이재영님의 댓글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좋아하는 '별국'
공광규 선생님 특유의 가슴 따뜻한 풍자가 깃든
좋은 글에 조정숙 선생님의 음성이 실렸네요.
녹음 낭송으로 듣는 낭송시도 참 좋네요.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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