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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_ 詩 고정희 (낭송 이온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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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온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2회 작성일 18-09-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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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온겸 샘의 곱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담아내신
고정희 시인님의 애틋한 시심에 머무는 동안
가슴이 아려오는 느낌을 받는 것은
시심의 숨결을 잘 표현하셨기 때문이겟지요
고운 낭송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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