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숙 시인 시모음 3편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ssun)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 1일 2편 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은영숙 시인 시모음 3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33회 작성일 18-10-15 23:25

본문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만인가요...?
이렇게 다 내려 놓고 감상하는 여유로움이~^^

등대님~^^
봐도 또 봐도 감탄사가 연발합니다......
너무너무 멋진 장면들이 한컷 한컷씩 스칠때마다....
지난 일들이 주마둥처럼 스치는 순간...괜스레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ㅎㅎ

네네~^^
등대님의 감성이 깃든 멋진 영상과 주옥같은 은영숙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향이 어우러진 영상시화로
힐링하는 마음으로 감사히 머뭅니다....^^

거듭 감사드리구요~^^

늘~행복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리앙님.^^.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서늘합니다.
일교차가 심해지니 건강에 유의할때인것 같습니다.

이전에 올린 영상시가 일부 구현이 안되었는데,
관리자님 덕분에 제가 표현하려는것은 이상없이
잘 되는것 같습니다.pc나 모바일에서도 반응형으로
잘 되는것을 확인 해봅니다.

몇몇 댓글에서 잘 지낸신다는
 은 시인님이 글도 보았으니  또한
새로운 모습으로 뵐수 있을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시향으로 아름답게 만드신
은영숙 시인님의 향기로운 글과 함께 합니다
등대님께서도 은 시인님의 근황을
잘 알고 계시는군요
치료 기간이 좀 걸리나 봅니다
어서 쾌차 하셔서  예전처럼
사랑 넘치는 댓글로 만나뵙기를 소망 합니다

멋진 모습으로 새로 단장한
시마을이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는거 같아요
환절기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다음 멋진 작품 기대 하겠습니다
좋은 가을 추억 만드시구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안하고 아늑한 공간에다
가을 서정을 담아 봅니다.
한 장느 마다 감성이 지친 영원을 깨우는 듯
평안하고 넉넉함을 주는 시간에 머물게 됨을
많이 감사드립니다.
밤하늘의 등대 작가님
가을이 무르익어가고
알알 영글어 가는 알곡들을 보면
마음이 풍요로워짐니다
이가을에는 알찬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시마을 진사님들에의한
아름다운 가을 단풍과 풍경들이 게시판 곳곳에
많이 올라오리라 믿습니다.

더불어 이미지방을 지키시는 소화데레사님의 영상도
화려한 가을 풍경처럼 또한 풍성하고 아름다우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관심과 배려로 귀한 글  주신
최영복 시인님께도 감사를 드리면서.....
깊어가는 가을저녁 이시간이
편안한 휴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와아!  오랫만에 인사 올립니다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너무나도 반갑고 반갑습니다 제 개인 사정으로  오이도 섬에 와서
암투병의 환자인 딸 거처에 와서 저도 시화종합 병원에 골절된
오른 손목 물리리료를 하고 있습니다

가을 바람에 이곳은 해풍으로 낙엽이곱게 물들어 발걸음 서성이게 하네요.......
부족한 저의글을 정성스레 곱게 작업 해 주신은혜 설필로 어찌 다 표현 드리리요
너무너무 감사 드리며 가슴 뭉클 눈시울 적십니다

왼손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저는 1개월의 치료가  더 필요 하다는 주치의 의 말입니다

작가님! 아름다운 가을 건안 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시인님!
댓글 비밀글 체크해제 하셔야
리앙님 과 소화데레사님이 글 보실수 있습니다.
저는 로그인하면 보이는데,다른 분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걸 원하시는것은  아닌것 같은데......
자물쇠옆 체크 해제 하시기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작가님

어짷고 내가 몰라서 열쇠 주머니를 누르면 더 좋은 돈독한 사이의
댓글이 되는 줄 알았지예 ㅎㅎㅎ
이래서 늙으면 가야 되나봐요

맨 오타 투성이고요 ㅎㅎ 그런데  소화데레사님 란에는  밑에 (답변 수정 삭제) 란이 기제 돼 있는데
작가님 란에는 아래에 그게 없어요  그래서 첵크를 풀지 못 했습니다
죄송 해요  바보 할매라요  혜량 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우리 작가님!  영원이 하늘만큼요 ♥♥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오랫만에뵈옵니다
고운 댓글로 놓아주시어 너무나도 반갑고 감사 드립니다
아직도 저는 1개월을 더치료 해야된다는 주치의의  진단입니다

많이망이 그립고 뵙고 싶습니다 가을은 무르익어 이곳 오이도 섬 마을은
거리의가로수가 오색으로 물들어 바람에 날아 가네요
아득히 먼 수평선의 낙조는 일품입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을 만끽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개월뒤에는 치료가 끝난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잠시 쉼을 갖는것도.....재 충전의 시간이 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얼마전에 생로병사라는 TV 프로그램에서
면역항암제 치료를 본적이 있습니다...
워낙 고가의 치료라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심사에 통과하면
보험처리가 되어 의료부담이 현저하게 줄어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치료를 받고 암이 완치되는 모습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막연하나마  기원을 해봅니다....
더불어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 게시판에서
예전처럼 은 시인님의 활동 모습을 뵙기를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작가님! 감사 드립니다 저는 고령이라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서
실수가 많아 조심 스럽답니다

항암 치료법이 너무 고가인데도 효과가 있는 사람도 있고
무쟈게 치료비만 소비되고 사망에 이르기도 허다 합니다
그치료도 6개월 이상 했습니다
지금도 계속 세브란스의 주치의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 딸은 지금 유방에서 시작 수술후 16년 경과 지금은 폐, 뼈에도 연골까지  오른팔,등등
모두가 절망 상태지만 오직 주님의 기적 만이 유일한 생명의 연장입니다
뼈에서 혈액이 생성 되지 못해서 수혈 하는데도 혈관이 없어서 고통 스럽고
바꿀 수만 있다면 이 어미의 목숨을 교환 하고 싶을 따름이에요

하루도 빠짐 없는 황초를 켜고 주님 앞에 제가 간절한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기도 해 주시어 천금 만금 보다 값진 선물입니다
이 은혜 어찌 다 보답 하리까?!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Total 68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8
Merry Christmas! 댓글+ 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2-16
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2-06
6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1-23
6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1-17
6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1-04
열람중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0-15
6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0-06
6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9-16
6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8-26
5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8-12
5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7-30
5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7-22
5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7-18
5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7-13
5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6-30
5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6-29
5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6-26
5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6-24
5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5-28
4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5-04
4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4-18
4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07
4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3-21
4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3-11
4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25
4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2-17
4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2-04
4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1-31
4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1-21
3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12-23
3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2-17
3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1-19
36
시모음 4편 댓글+ 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11-09
3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9-28
3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9-10
3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7-30
3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7-14
3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6-25
3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6-12
2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6-05
2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5-21
2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5-06
2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4-09
2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1-30
2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1-12
2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2-23
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2-18
2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2-07
2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1-27
1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