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등대에서..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운영자 : 저별은☆)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태종대 등대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684회 작성일 15-07-08 11:56

본문








 
태종대 '태종사'라는 사찰에서
수국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찾았지만,
그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로 인산인해였다.
내가 원하는 그림을 얻긴 틀렸구나 싶었고,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하고 발길을 돌리고 말았다.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 홈피 갤러리방에 게시물을 올려봤더니,
우선 글쓴이(메인화면)가 표시되지 않고,
그리고 글쓰기 창 윗쪽 둘째칸(오른쪽)에 이미지(내 PC 이미지)를 삽입하면
최대12장까지 올릴 수는 있지만 이미지 크기가 제한(가로640세로456)되고,
또 찾아보기로 이미지를 올리지 않으면 예전처럼 메인화면에 이미지가 보이지 않으며
찾아보기로 이미지를 올리면 최대6장까지 가능하지만 이미지가 공간 띄움 없이 붙어서 보이고,
HTML로 쓰기를 하면 <br>를 넣으야 띄우기가 가능한 것 같다.
좀 더 좋은 정보가 있으면 서로 공유했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가 늘 함께 하니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태종대 그립네요.
홈페이지가 아무래도 낯설지요.
저도 그렇더라고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가 가까이 있으니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김재미 시인님!

가끔씩 마음이 심란할때나 바다가 보고플때나
그리고 바다를 담아보고 싶다...싶으면 언제고 다녀 올수가 있으니까요...

오늘 하루도 보람찬 날 되시고요...
즐거움도 한아름 안으시길 바랍니다..

천사의나팔.님의 댓글

천사의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바다가 가까운 곳에 사시니
정말 좋으실꺼 같고 부럽습니다
등대가 있는 풍경 좋습니다
바늘을 살짝 잘라 놓은거 같은
뾰쬭한 조형물 새가 날라오다 찔리진 않겠지요?ㅎ
고운 풍경 덕분의 즐감합니다^^


몰랐는데 허수님 말씀 보니 정말
메인화면에 제목만 있네요
그 옆에 닉도 함께 있으면 좋을꺼 같습니다
저두 이미지 올리기로 시험삼아 올려보니
정말 사이즈가 고정인지 수정이 안되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임의로 사이즈 조절할수 있는데
미리보기에선 적용이 되어 크게도 보이는데
글쓰기를 누르면 몬일인지 640에서 변함이 없네요

파일첨부 누르면 한번에 사진 열장 이상도 올려지네요
근데 좀 간격이 없이 사진이 다 붙어 버리니
그런건 어찌 해야 하는지?

암튼 첨이라 어색하고 서툰거 같습니다
차차 지내다 보면 더 좋아지겠지 싶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 나팔님!

사계 바다 중 겨울바다를 좋아라 하지요..
조금은 외롭고 쓸쓸하고 을씨년스럽기는 하지만,
고즈넉한 사색에 제격이랍니다...등대가 있고 풍랑이 세면 더 좋고요..
이제 막 새 홈피가 개설되었으니 시간이 가면 갈수록 편리한 방향으로 될거라 믿습니다..

즐겁고 신나고 유쾌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헤라11님의 댓글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수국담으러 가셨다가
사람들이 많아서 발길을 돌리셨군요.
바닷가 근처에 등대의 멋진 모습 잘 담으셨습니다.

상세하게 설명해 주신대로
저도 한번씩 해보겠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아침일찍 서둘렀는데도
축제기간이라 그런지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
정말 사람반 꽃반이었더랬습니다...
나처럼 늦게 도착한 진사님들도 난감해하는 눈치였거든요..
수국은 마음에드는 컷이 없었지만, 바닷바람과 태종대짬뽕이라고
태종대 입구에 위치해 있는 맛집에서 점심은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부산은 장맛비가 잠시 멈추어 햇님이 살짜기 얼굴을 내밀고 있는 시간입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웃음 가득한 시간들이 이어 지시길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쓴이가 제목에 같이 표기가 되었으면 좋겠지요?
사진 올리는건 굳이 소스로 안 만들어도 많이 올릴수 있게 만들어진건 좋은데
둘 다 단점들이 하나씩..
찾아보기로 올리는건 공간이 없이 붙어버리고
사진 클릭해서 올리는건 띄우기는 되지만 사이즈가 작게 나와서 좀 답답해 보이고..
아직은 공사 완전히 끝난게 아니니까 계속 보완작업을 해 나가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조금은 낯설지만 금방 익숙해지게 되겠지요.

멋진 작품들 감상 잘 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방장님말씀데로 보완작업을 그치면 점점 좋아질테죠..
아직은 눈에 익지 않아서 낯섬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목과 함께 글쓴이는 빠른 시간에 표기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이 충만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포갤방이 좋은 이유 중 하나가 그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못가본 곳을 앉아서 모니터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이요..
그리고 전국 각 지방의 소식과 풍경들을 만날 수 있음도 큰 기쁨일테고요...

즐거움과 행복이 머무는 멋진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맞아요
저도  이미지  올려봤더니 공간이 붙어서  미워서 삭제하고요
 또 음원이 안올라갑니다
아시는분  답좀 주세요
글고 이  댓글난에도  수정이 안되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음원은 글쓰기 란 아래쪽을 중간에<>HTML 편집을 사용하시면
음원을 올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댓글 수정도 MODIFY를 클릭하면 될것 같은데...
이제 마악 새 홈피가 개설된 까닭에 에러가 있을수도 있을 것도 같고요...

오늘 하루더 파일팅 하시고 웃음꽃 활짝피는 시간 되십시오.

풍차주인님의 댓글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님~

새집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님들의 작품에 댓글을
잘 못하여 죄송합니다

그간 알게 모르게 님의 작품
을 사용한점 죄송하며 또한
감사드립니다
계속 좋은작품 기대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풍차주인님!

별말씀을요..
포갤방은 함께 공유하는 방이라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일일이 댓글, 혹은 답글을 쓰지 못하지요...
제 이미지에 테두리 만들고 그곳에 닉을 쓰는 이유도
혹여라도 제 이미지를 사용하고 싶은 분이 있으면 사용하기
편리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테두리를 만들고 있답니다...
이미지 안에 닉을 사용하면 사용하기가 애매하더라고요...

기분 좋은 하루다 되시길 바랍니다.

Total 5,007건 123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