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봉아래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국사봉아래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329회 작성일 18-09-21 06:40

본문

국사봉아래

9월13일 임실옥정호 갔다가 

일출도 운해도 없는 날이여서 허무하게 꽝 치고 하늘만 올려다 보다 왔는데

지난 19일  운해가 필 조건이 될것 같다는 막연한 기대로 새벽 3시 또 다시 달렸습니다

가는 내내 조바심

먼 길 자주 갈 수도 없는데 ....


같은 시간에 출발했는데 지리산 휴게소에 잠깐 머물렀든게 불찰 이였을까요?

13일 갔을땐 논 스톱으로 달려 불을 켜고 계단을 올랐는데

주차장에 도착하는데 벌써 동쪽 하늘엔 여명이 깔립니다

마음 급한 진사님들 서둘러 오르기 시작합니다

산 빠르게 타기에는 허약한 물가에 중간에 가다 만난 햇님 맞이 

잠시 숨을 멈추고  경건한 마음으로 보듬어 안았습니다

자연의 위대함이여

밤을 밀어 내고 아침을 가져다 주는 시간

하루의 시작을 맞이 하는 산 위에서의 시간 너무나 행복하고  또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사봉은 옥정호를 내려다 보는 전망대를 지나서 오릅니다
주차장에 도착하니 이미 서울에서 내려 온 관광버스 한대
진사님들이 넘쳐나는 전망대 생각하니 걱정이 되었습니다
몇사람 설 자리밖에 안되거든요~
그러나  옥정호 담는 전망대는
일출 담는다고 모두 산 정상으로 오르고 열사람 정도 머물러 있더군요
옥정호 운해도 여러번 다닌 중에 최고였습니다
곧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룰가에아이 방장님
오랫만에 왼손 글로 안부 드립니다 그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렇게 오른손목 골절과 왼쪽 갈비뼈의 금 간 치유로 아직도 아직도 입니다
아름다운 일출입니다  임실군은 내가 소녀시절에 자란 곳이네요
멋지고 아름답게 담으신 포토 작품 잘 감상 했습니다

우리의 고유 명절 한가위에 다복하시고 즐거운 추석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영원토록요 우리 물가에아이 방장님!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오랫만 입니다 ^^*
그런데 아픈 소식 이네요
어쩌면 좋아요~!
임실과의 인연이 발걸음을 이리도 당겼네예
갈비뼈 금 간것은 잘 아물지도 않고 어찌나 아픈지...
물가에도 두 군데 금 간곳이 있어 컨디션 안 좋으면 살째기 아프다가 말다가 한답니다
얼른 쾌차 하시고  마음이라도 즐겁운 추석 명절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도 사랑합니다 ^^*

Heosu님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열정에 감히 누가 따라가겠습니까..
저도 사진찍기를 좋아라하지만 이런 열정은 없음이니까요..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멋진 일출광경을 감상합니다..
일출도, 운무도 멋더러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물가에 열정이 아니구요 최후의 발악(?) 입니더...ㅋㅋㅋ
무릎은 두 무릎이 사이좋게 교대로 아파오지예~
오늘도 새벽 빈 속에 약을 두번이나 먹었어예~
아침도 점심도 몰아서 한꺼번에 늦게 먹다보니...
사진 담는 진사님들 햇살 퍼지기 전에 사진 부터...ㅎㅎㅎ
늘 좋은날 되시길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새벽 3시가지 나가는게 조금 힘들지만 잠시만 고생하면 어디든 좋은 아침을 맞이 하겠지예~
교통이참 좋아졌습니다 길도 잘 만들어져 잇고...

Total 4,052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1-09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45 07-31
40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5:46
4049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3:53
40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1-20
40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1-20
4046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1-20
404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1-19
404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1-19
40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1-19
404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1-19
4041
도시의 가을 댓글+ 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1-17
404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1-16
40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1-14
4038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1-14
40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1-12
403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1-12
4035
두고 온 억새 댓글+ 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1-12
4034
어른들은....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1-12
4033
솔 숲에 가면 댓글+ 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1-12
403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1-12
4031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1-11
4030
가을반영....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1-10
402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1-08
402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1-08
402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1-08
402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1-08
40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1-08
40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1-07
40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1-06
402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1-06
402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1-06
402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1-05
4019
꽃과나비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1-05
4018
월류봉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1-05
401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1-02
40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0-31
401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0-31
401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0-30
40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0-30
4012
시월애 댓글+ 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0-30
4011
빛내림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0-29
401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0-28
400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0-27
40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0-27
40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0-26
400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0-26
4005
그 소나무 댓글+ 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0-26
40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0-24
4003
국화 댓글+ 3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0-24
400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0-22
40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0-21
4000
핑크뮬리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0-21
399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0-21
3998
대왕암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0-21
399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0-21
399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0-19
3995
가을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0-19
3994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0-18
39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0-18
3992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0-16
39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0-16
3990
강릉선교장 댓글+ 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0-16
398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0-15
39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0-14
398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10-14
398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0-14
3985
연꽃 인연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0-12
398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0-12
3983
아침이슬...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0-11
398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0-11
398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0-11
39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0-11
397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0-09
397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0-08
397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0-07
397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0-05
39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0-05
397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0-05
397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0-05
3972
경복궁 풍경 댓글+ 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0-05
39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0-04
3970
으아리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0-04
3969
가을 댓글+ 1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0-03
396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0-03
396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0-03
39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10-03
396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0-03
39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0-02
3963
가을 에는 감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0-01
3962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9-30
39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9-30
3960
핑크빛 가을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9-30
3959
새깃유홍초..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9-29
3958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9-29
3957
가을 예약 댓글+ 6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9-29
395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9-29
3955
과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9-29
39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9-28
39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9-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