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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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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05회 작성일 18-10-27 00:42

본문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가을에는 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봄 부터 시작해서 수 많은 삶의
      무거운 걸음을 쉬지도 않고 왔습니다.

      당신의 수고와 짐중에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그 짐을 가을날에는 한번쯤 내려 놓고
      마음껏 쉴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세요.

      사랑하고 재물을 모으고
      명예를 얻는 일은 인생에게 있어
      그리 힘든 일이 아니랍니다.

      인생에 있어 가장 무거운
      짐은 보여지는 삶의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에 얹어 있는 법일 것입니다.

      선하게 살고 싶은데
      이웃을 사랑하고 싶은데
      정의로운 편에 서고 싶은데

      잘 하지 못해서 싸우고 있는
      마음의 짐이 삶의 무게의
      짐보다 더욱 무거운 짐일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은 짐이 아닙니다.
      하고 싶지만 늘 실패하는
      그것이 더 무거운 짐입니다.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방종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할 수 없는 것에서 잠시
      자유를 누려 보라는 것입니다.

      짐의 무게를 가끔은 떨어내야
      마음에서 쉼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짐이라는 것은 쌓아 두면 무게만 더하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궁전의 열쇠

      러시아에서 전해오는 이야기입니다.

      크고 아름다운 궁전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한 소녀가 예쁘고 화려하게 치장하고 궁전을 찾아갔습니다.
      그러자 궁전 문지기는 소녀에게 외모는 상관없이 착한 일을 한
      사람만이 궁전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소녀는 길거리로 나가 착한 일을 하려고 두리번거렸습니다.
      마침 길거리에서 걸인이 보여 소녀는 가진 돈을 전부
      걸인에게 주고는 궁전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문지기는 거절했습니다.

      소녀는 다시 길을 가며 착한 일을 찾았습니다.
      소녀는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소녀는 할머니의 짐을 들어주고 다시 궁전으로 갔지만
      역시 문지기에게 거절당하였습니다.

      소녀는 실망하여 궁전에 들어갈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가냘픈
      신음소리를 들었는데 가까이 가보니 강아지
      한 마리가 덫에 걸려 있었습니다.
      소녀는 강아지를 불쌍히 여겨 덫을 벌리고
      구하려다가 손에 상처가 났고 피가 흘렀습니다.
      그래도 소녀는 포기하지 않고 끝내 강아지를 구했고
      집으로 데려와 치료하고 먹이를 주며 보살폈습니다.
      그 순간 궁전문지기가 나타나 소녀에게
      궁전 열쇠를 주었습니다.
      소녀가 말했습니다.

      “궁전에 들어가려고 강아지를 구한 게 아니에요.”

      문지기가 대답했습니다.

      “이 열쇠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주는 거란다.”

      영상제작 : 동제



 



      백만장자의 수첩

      미국에서 은행에 다니던 청년이 있었다.
      그는 1859년, 세계 최초로 석유갱이 발견되자 친구 록펠러와
      함께 석유회사를 세웠다.
      사업은 기대 이상으로 성공했고 그는 벼락부자가 되었다.
      고향 클리블랜드로 돌아온 그는 새로운 사업을 벌였다.
      도시 곳곳에 건물을 세우기 시작했는데 누구나 갈 수 있는
      학교, 병원, 교회를 지었다.
      게다가 완공된 건물을 시에 기증했다.
      그의 이름은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 그는 빈민과 고아를 돌보았던
      부모의 정신을 이어받아 평생 자선 활동에 헌신하기로 마음먹었다.
      1900년의 어느 날, 그는 뉴욕 카네기 홀에서 연설을 들었다.
      연사는 조선에서 의료봉사 중이던 의사 에비슨

      "조선에 있는 병원들은 병원이라 부를 수 없을 만큼 빈약합니다.
      간호사도 없이 한 명의 의사가 모든 것을 운영합니다"

      그는 혼쾌히 기부했고 4년 후 경성에 조선 최초 종합병원인
      '세브란스병원' 이 세워졌다.
      왕부터 백성까지 모두 진료 받을 수 있는 자선 병원이었다.
      그뿐 아니라 자신의 주치의인 어빙 러들로도 조선으로 보냈다.
      러들로는 26년 동안 외과 전문의로 활동하며 우리나라
      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러들로가 입국한 이듬해. 세브란스는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유언도 남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그의 주머니에서 발견한 낡은 수첩엔 기부를 약소한 곳의
      이름이 빼곡이 적혀 있었다.
      "필리빈 세부 여학교, 중국 체푸 병원, 항주 유니언 여학교,
      태국 치앙마이 학교……."
      세상을 떠난 후에도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기금까지
      마련해 두었으나, 정작 자신의 명의의 집은 한 채도 없었다.
      그는 생전에 기부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받는 당신보다 주는 내가 더 행복합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호성 기자




          영상제작 : 동제



 



      황금 채굴처럼

      미국 기업인 메리 케이 애시는 직원을 대할 때
      "내가 저 사람이라면 어던 대우를 받고 싶은가?"를 늘 고민했다.
      누군가 직원들을 대하는 자신만의 비결을 물었을 때,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황금 채굴꾼의 마음으로 직원들을 대해요.
      황금 채굴꾼이 약 0.028킬로의 금을 얻으려면 흙을 얼마나
      퍼내야 하는지 아세요?
      수십 톤이에요.
      그러나 황금 채굴꾼은 수십톤의 흙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의 마음의 눈은 오직 0.028킬로의 황금에 집중되죠.
      그래서 황금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나는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인간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은 타인의 장점보다 단점에 집중해요.
      황금 채굴 꾼으로 비유하면 금보다 흙에 더
      관심을 기울이는 격이지요.
      그러다 보니 금 같은 인간관계를 만들 수 없죠.
      그러나 인간관계의 달인은 단점에는 관심이 없어요.
      오직 장점에만 관심이 있죠.
      모든 사람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으니 어떤 사람과도
      금 같은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지요."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박재현기자
       



 



      그들의 끈기

      말레이시아의 우림에선 폭우가 내려 개미집으로 물이 흘러들면
      일개미들이 우르르 몰려나온다.
      그들은 둥지 입구에서 몸뚱이로 빗방울을 막는다.
      작은 몸집으로 역부족이다.
      물은 계속 새어 들어온다.
      하지만 비가 그치고 몇 시간이 지나면 개미집에는 빗물 한 방울도 없다.
      어디로 사라진 걸까?
      궁금증을 참지 못한 독일 과학자 둘이 나섰다.
      그들은 이 개미의 개체군을 연구소로 옮겼다.
      '카타울라쿠스'로 불리는 개미다.
      그들은 노란 색소를 탄 물 2밀리리터를 개미집에 주입했다.
      그러자 개미들은 술을 들이켜듯 노란 액체를 마시기 시작 했다.
      20분이 지나자 둥지 밖으로 몰려나왔다.
      배 부위를 가파르게 들어 올려 물방울을 떨어뜨렸다.
      물을 머금었다가 소변으로 배출한 것이다.
      여러 번 실험을 반복했지만 결과는 똑같았다.
      2밀리리터의 물방울 제거하기 위해 개미들이
      오줌을 눈 횟수는 3천 번이다.
      다른 개미 종에서도 물방울 등에 지고 실어 나르기도 했다.
      지상에 개미들이 번성하는 것은 이런 생존 비법을
      터득했기 때문이 아닐까?
      독특한 문제 해결 방식도 놀랍지만 그들의 끈기는 경탄을 자아낸다.

      출처 : 《소학행》 배연극 글로세움

      영상제작 : 동제



 



      인생은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의 '포트베어 초등학교'에 청소부로 취직한
      조지프 게이브 소니어는 그 일을 자신의 천직으로 생각했습니다.

      교실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울고 웃고, 배우고 가르치며 만들어내는
      그 많은 이야기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것이 그에게는
      행복이었습니다.

      때로는 '내가 교사였다면 저런 상황에서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해주었을 거야'라는 자신만의 공상에 빠지곤 했습니다.

      1985년 어느 날 어린 시절 담임 선생님이자, 당시 포트베어 초등학교의
      교장 선생님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청소부는 정직한 직업이지.
      그러나 난 자네의 무한한 잠재력을 믿네.
      자네 같은 사람이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하는 모습을 그려보고 싶네."

      그 순간 꿈이 현실로 박차고 나왔습니다.
      늦은 나이에 그는 루이지애나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청소부로 돈을 벌면서, 동시에 공부해야 하는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08년 드디어 교육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자신이 청소했던
      학교에서 교사가 되었고 나중에는 교장까지 되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이 된 그는 말했습니다.
      "지금 처한 상황이 미래를 가로막게 놔두지 마세요.
      누군가의 잠재력을 믿는다면, 지금 말해주세요.
      중요한 것은 어디서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끝내느냐는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아래 내용 추가

 



      영웅본색의 주윤발 약 8100억원 기부 약속

      주윤발(周潤發이 전 재산인 56억 홍콩달러(약 8100억원)를
      기부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방송인 김제동(44)이 이를 극찬했다.

      지난 15일 오후 김제동은 방송된 KBS2 시사교양 프로그램
      '오늘밤 김제동' 오프닝에서 주윤발의 기부 소식을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제동은 "영웅이 본색을 드러냈네요.
      주윤발씨가 전 재산 8100억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이 소식은 많은 연예인이 어깨를 짓누르는
      소식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제동은 “기부 조금한다고 까불었던 저부터 머리를
      숙이고 다니겠다”라며 주윤발의 기부에 대해 극찬했다.

      이날 홍콩 복수의 언론들은 "주윤발은 최근 영화 홍보차
      대만 타이베이를 방문해 팬들을 만난 자리에서 전 재산을
      기부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하며 주윤발의 전 재산 기부 소식을 전했다.

      주윤발은 2010년부터 "세상을 떠난 뒤 재산의 99%를 사회에
      기부하겠다"라고 언급해왔는데 이를 재차 강조한 것이다.

      주윤발은 과거 언론 인터뷰에서 또한 "한 달 용돈으로 800홍콩달러
      (약 12만원)를 쓰고, 교통수단으로는 버스를 이용한다"라고 밝히며
      검소한 생활을 해왔음을 밝혀 홍콩 시민들에게 큰사랑을 받기도 했다.

      한편 주윤발은 중화권 영화 《와호장룡》《도신》《황후화와 헐리우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코드네 임: 콜드워》《조조-황제의 반란》
      《리플레이스먼트 킬러》 등에서 열연한 세계적 톱스타다.

      앞서 주윤발은 영화 ‘화기소림’ 홍보차 1994년 한국을 찾은 후
      15년 만인 지난 2009년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출처 : 세계일보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2018.10.16.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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